영국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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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와 예절

기본적인 질서가 잘 잡혀 있는 나라 -줄 서기, 기다리기, 양보하기 등이다.
특별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지키기 어려운 것은 없다. 다만 관광객이라고 흐트러진 자세를 보이지 말자. 그것이 스스로 대접을 못 받게 하는 행위이므로 삼가야 한다. 영국인은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가 몸에 배어있다. 그것이 신사의 나라를 만들었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 복잡한 길을 지날 때

흔히 길이 복잡하고 지나가기 어려우면 우리나라에서는 손으로 밀거나 당겨 지나가지만 영국인들에게 아주 불쾌한 행위이므로 절대로 삼가야 한다.
그런 행위로 심하면 거친 말투로 질타하는 영국인들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비켜달라는 단어는 간단하다 단순히 Excuse me!(실례합니다)라고 끝을 올려 발음하면 미안하다고 하며 비켜 줄 것이다. 비켜주면 고맙다는 인사는 하는 것이 신사...

☞ 에스컬레이터에도 길이 두개

영국에서는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왼쪽은 바쁜 사람들을 위해 비워둔다.
만약 여러분이 바쁘다거나 빨리 이동하고 싶다면 이동 중인 계단에서도 왼쪽을 이용하여 걸어가면 된다.
그냥 서서 가길 원한다면 오른쪽에 서있으면 된다.

☞ 문을 열고 들어갈 때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는 문을 열고 그냥 들어가는 사람은 없다.
일단 문을 열고 들어가면 항상 뒤를 보고 다음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준다
그리고 다음 사람은 문을 잡으면서 Thank you!라고 말한다. 다시 그 사람은 다음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 준다.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와 예절이 담겨있다 문 하나를 놓고 계속 들리는 Thank you!는 정말 부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국내에서도 필자는 다음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 준다.
그러면 고맙다는 말은커녕, 그 문을 잡지 않고 상감마마님처럼 들어오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물론 나는 그 순간 문지기가 된 느낌이었다.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미소를 지으며 고맙다는 인사를 하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몇몇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사회를 각박하고 한 번쯤 더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 애석했다.
같이 사는 사회라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

☞ 대형 마켓에서

현재 국내에 많은 대형 마켓이 들어섰다. 하지만 우리가 쇼핑하는 식으로 그곳에서 쇼핑을 한다면 욕 얻어먹기 딱 좋다.
우선 Trolley( 카트-손수레)를 끌고 다니는 모습이 흡사 70년대 자동차 운전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없이 세워놓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대다수의 아주머니 아저씨들.... ;;;
게다가 손수레로 사람을 막 밀어가면서 다른 사람은 신경도 안 쓰는 몇몇 사람들 ...
빽빽 소리 지르며 돌아다니는 아이들, 만약에 그대로 영국에서 쇼핑을 한다면 그야말로 손가락질 대상이다.

☞ 음식점에서

우선 음식은 풍부하게 주문해 먹어야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식 생각이다.
필자도 배가 고파 주문을 많이 하고 못 먹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리곤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주인장 얼굴이 썩 곱지가 않다. 적당한 양을 주문하자...

☞ 줄서기 할 때 주의점

영국에서도 한 줄 서기가 기본이다. 단지 주의점이라면 다른 유럽인보다 영국인은 모르는 사람과 신체 접촉을 아주 싫어하므로 줄 설 때 조금은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 상점에서

물건을 보고 싶을 때 점원에게 꼭 묻고 만지거나 입어보기 바란다 그냥 만지거나 입어 본다고 해서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그들이 여러분들에게 불친절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시간이 없다고 서둘다가 줄 서지 않고 계산대에 물건을 건네면 상당히 기분 나빠한다.
줄 서 있는 사람들에게 양해를 먼저 구하지 않는 한 절대로 줄 서 있는 계산대에서 먼저 계산하려 하지 말 것!!!
심한 욕을 들을 수 있다.
한 예로 영국 공항 면세점에서 비행기 시간에 임박한 한국인이 계산을 먼저 하려 하자
영국인 점원은 줄 서 있는 사람들도 급하고 바쁜 사람들이니 급하면 구입하지 않으면 될 것이라며
단호히 거절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렇다고 인종차별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줄 서 있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동양인이었기 때문이다.
영국은 이렇듯 질서를 지키면 대우를 받는다 피부색에 관계없이 모두 평등한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잘 알고 떠나면 대접을 받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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